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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부산 센텀종합병원 494병상 중 177병상에 우선 공급하며 스마트 병동 운영을 시작했다. 씽크는 심전도, 호흡수 등 생체신호를 24시간 분석하고 이상 징후나 낙상 사고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센텀종합병원은 향후 전 병상으로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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