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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wAIHA) 임상서 유효성 확인 FDA 우선심사 지정…최대 매출 50억달러 기대

존슨앤드존슨(J&J)의 이마비가 희귀 혈액질환 wAIHA 임상에서 위약 대비 3배 높은 헤모글로빈 반응률을 보였다. 투여군의 3분의 2가 24주차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2g/dL 이상 증가하며 1차 지표를 달성했다. J&J는 FDA 우선심사 지정을 받았고, 최대 매출은 50억달러(약 7조2500억원)를 넘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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