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대학생 45% '중증 우울'…어린 시절 트라우마·약물 혼용 영향BIOBOOK TEAM입력 2026-06-10대학생 2155명 중 45%가 중등도 이상 우울 증상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고, 알코올과 각성제를 함께 사용 시 우울 증상과의 연관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대학 보건 프로그램이 트라우마, 약물, 정신 건강을 통합 관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