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어린이 암 발병 위험 12배↑…'이 유전 변이'가 원인"BIOBOOK TEAM입력 2026-06-107만5000여명 소아 환자 데이터 분석 결과, 특정 유전 변이(P/LP) 보유 시 악성 종양 발병률이 12배 이상 높았다. 연구진은 139개 종양 감수성 유전자에서 501개 병원성 변이를 확인했고, 실제 종양 환자의 32.6%가 이를 보유했다. 이번 연구는 해당 변이를 가진 소아 환자의 유전 상담 및 조기 검진 필요성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