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혈액검사로 5년 뒤 폐암 발병 예측…정밀 예방 가능성↑"BIOBOOK TEAM입력 2026-06-11혈액검사만으로 5년 뒤 폐암 발병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검사는 혈액 내 특정 바이오마커를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별,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밀 예방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셀(Cell)'에 게재됐으며, 향후 5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추가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