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혈액검사로 5년 뒤 폐암 발병 예측…정밀 예방 가능성↑"BIOBOOK TEAM입력 2026-06-10혈액검사만으로 5년 뒤 폐암 발병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검사는 혈액 내 특정 바이오마커를 분석해 고위험군을 선별,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밀 예방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셀(Cell)'에 게재됐으며, 향후 5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추가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릴리, 알츠하이머 혈액검사 FDA 승인…55세 이상 대상맥케슨, 정밀의학그룹 22억5000만달러에 인수재즈 지헤라,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 FDA 승인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