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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알츠큐어로부터 '알즈스타틴' 도입 계약금 145억원…총액 1조 4500억원 이상

일라이 릴리가 스웨덴 알츠큐어 파마로부터 총 10억 달러(약 1조 4500억원) 이상 규모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 계약금은 1000만 달러(약 145억원)이며, 도입한 후보물질 '알즈스타틴 ACD680'은 감마 세크레타제 조절을 통해 독성 아밀로이드 플라크 생성을 늦추는 기전이다. 감마 세크레타제는 여러 제약사가 실패했던 알츠하이머 표적으로, 릴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기전의 약물 개발에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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