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한미약품, GLP-2 단장증후군 신약 릴리에 기술수출BIOBOOK TEAM입력 2026-06-09한미약품이 단장증후군 치료제 'HM15912'를 미국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했다. 현재 2상 임상 중인 이 GLP-2 유사체는 릴리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한다. 해당 약물은 다케다의 '레베스티브'와 동일 계열로 단장증후군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릴리, 알츠하이머 혈액검사 FDA 승인…55세 이상 대상맥케슨, 정밀의학그룹 22억5000만달러에 인수재즈 지헤라,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 FDA 승인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