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이슬라트라비르·레나카파비르 복합제, 2건의 3상서 비열등성 입증

머크(MSD)와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세계 최초의 주 1회 경구용 HIV 치료제 개발에 성공, 2건의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다. 바이러스가 억제된 환자 대상의 이번 임상에서 이슬라트라비르 2mg과 레나카파비르 300mg 병용요법은 1일 1회 복용하는 빅타비 등 표준 치료법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양사는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 세계 규제 당국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