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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큐어 파마와 감마-분비효소 조절제 라이선스 계약 계약금 145억원, 총액 1.4조원 규모

일라이 릴리가 스웨덴 알제큐어 파마로부터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을 총 10억달러(약 1조4500억원) 규모로 기술 도입했다. 계약금 1000만달러(약 145억원)를 지급했으며, 해당 후보물질은 감마-분비효소 조절제로 유해한 아밀로이드 베타(Aβ)42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 릴리는 향후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과 별도로 한 자릿수 중반의 단계별 로열티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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