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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비톨로지(Diabetology)의 경구용 GLP-1 후보물질 '오라글루타이드'가 단 1회 4mg 투여만으로 6일째 혈당을 14% 감소시키는 지속적인 혈당 조절 효과를 입증했다. 위약 대비 인슐린 분비는 투여 1일차에 28% 증가했으며, 기존 치료제인 리벨서스보다 6배 이상 낮은 용량으로도 효능을 보였다. 이번 임상에서 구역이나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관련 기술은 2044년까지 특허로 보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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