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출시 5개월 만에 300만 처방, 첫 분기 매출 5147억원 신규 처방 80% 이상이 GLP-1 치료 경험 없는 환자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출시 5개월 만에 미국에서 300만 건 이상의 처방을 기록했다. 신규 처방의 80% 이상이 GLP-1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에게서 나왔으며, 첫 100만 건 처방은 12주 만에 달성됐다. 경구용 위고비는 출시 첫 분기에 3억5500만달러(약 514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