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화이자의 혈우병 치료제 '힘파브지'가 연간 출혈률을 93% 감소시키며 6세 이상 환자까지 사용 가능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확대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으로 항체 형성(억제인자) 여부와 관계없이 혈우병 A·B형 환자에게 주 1회 피하주사제로 투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소아 및 억제인자 보유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