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오츠카 IgAN 신약, 신장 기능 저하 속도 60%↓BIOBOOK TEAM입력 2026-06-04오츠카의 IgA 신증(IgAN) 치료제 '보이액트'가 임상 3상에서 신장 기능 저하 속도를 60% 늦추는 효과를 확인했다. 1년간 투여 결과 보이액트군의 기능 저하 점수는 3점으로, 위약군 7.6점 대비 유의하게 개선됐다. 신장 기능은 추정 사구체여과율(eGFR) 변화로 평가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