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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심 판결 뒤집고 제네릭사 손 들어줘 저가 의약품 출시 활성화될 전망

미국 연방대법원이 제네릭사인 히크마가 오리지널사 아마린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만장일치로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제네릭사가 특허를 회피하기 위해 특정 적응증만으로 허가받는 '스키니 라벨'에 관한 것으로, 하급심 판결을 뒤집은 결과다. 이번 판결로 제네릭사의 특허 소송 부담이 줄어 저가 의약품 출시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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