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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섬이 기면증 치료제 '수노시'의 특허 소송을 종결하고 제네릭 출시를 2040년 3월까지 방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5개 제네릭사는 2040년 3월부터 복제약을 출시할 수 있으며, 소아 독점권 확보 시 출시는 9월로 연기된다. 수노시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3390만달러이며, 회사는 적응증 확대를 위한 후기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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