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퓨쳐켐, 16.5억원 지급하고 FC303 유럽 권리 회수BIOBOOK TEAM입력 2026-06-03퓨쳐켐이 임상비용 16.5억원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유럽 권리를 회수했다. 해당 계약은 2020년 5월 체결됐으나 파트너사의 임상 지연으로 퓨쳐켐이 조기 종료를 요청했다. 계약 해지에도 불구하고 퓨쳐켐은 이미 수령한 마일스톤 약 6.1억원은 반환하지 않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