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퓨쳐켐, 16.5억원 지급하고 FC303 유럽 권리 회수BIOBOOK TEAM입력 2026-06-04퓨쳐켐이 임상비용 16.5억원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유럽 권리를 회수했다. 해당 계약은 2020년 5월 체결됐으나 파트너사의 임상 지연으로 퓨쳐켐이 조기 종료를 요청했다. 계약 해지에도 불구하고 퓨쳐켐은 이미 수령한 마일스톤 약 6.1억원은 반환하지 않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