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장염 '이중 신호' 감지해 IL-35 분비…'세균 로봇' 나왔다BIOBOOK TEAM입력 2026-06-04중국 연구진이 2가지 염증 신호를 감지해 장염을 치료하는 엔지니어링 세균 'Btbot'을 개발했다. 이 세균은 장내 공생균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염증 부위에서 치료 단백질인 인터루킨-35(IL-35)를 분비한다. 쥐 모델에서 장염 완화 및 점막 복구 효과가 확인됐으며, 향후 염증성 장질환의 정밀 치료 전략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