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장염 '이중 신호' 감지해 IL-35 분비…'세균 로봇' 나왔다BIOBOOK TEAM입력 2026-06-03중국 연구진이 2가지 염증 신호를 감지해 장염을 치료하는 엔지니어링 세균 'Btbot'을 개발했다. 이 세균은 장내 공생균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염증 부위에서 치료 단백질인 인터루킨-35(IL-35)를 분비한다. 쥐 모델에서 장염 완화 및 점막 복구 효과가 확인됐으며, 향후 염증성 장질환의 정밀 치료 전략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여성건강 스타트업 VC 투자 38%↓…SVB "재조정 국면"임플란티카, 역류질환 삽입기기 FDA 승인…유럽 허가 8년 만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