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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생 2819명 분석 결과...80%는 상담만 받아 약물 편견·접근성 문제로 치료 공백 발생 지적

정신질환 진단 대학생 10명 중 6명은 권장 치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물 복용률은 40%에 그쳤다. 2819명을 분석한 결과, 80%가 심리 상담만 받을 뿐 항정신병 약물과 병행하는 핵심 지침을 따르지 않았다. 연구진은 약물 편견과 의료 접근성 문제로 60%의 치료 공백이 발생하며 조기 개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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