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자폐증 유전자치료, 생존율 80%↑·발작률 50%p↓BIOBOOK TEAM입력 2026-05-30AAV 유전자치료가 CSNK2B 유전자 변이로 인한 자폐증 증상을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동물모델 연구에서 치료 후 발작률은 70%에서 20% 미만으로 감소했으며 생존율은 60%에서 80%로 증가했다. 치료 효능을 측정할 뇌전도(EEG) 바이오마커도 확립돼 향후 임상 적용의 기반을 마련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