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자폐증 유전자치료, 생존율 80%↑·발작률 50%p↓BIOBOOK TEAM입력 2026-05-31AAV 유전자치료가 CSNK2B 유전자 변이로 인한 자폐증 증상을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동물모델 연구에서 치료 후 발작률은 70%에서 20% 미만으로 감소했으며 생존율은 60%에서 80%로 증가했다. 치료 효능을 측정할 뇌전도(EEG) 바이오마커도 확립돼 향후 임상 적용의 기반을 마련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