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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상 임상 장기 추적 결과 'Cell Stem Cell' 게재 치료군, 표준치료군 대비 무이식 생존기간 252일↑

자가 대식세포 치료가 간경변 환자의 사망 또는 간 이식 위험을 58.3%에서 30.8%로 낮춘 2상 임상 결과가 나왔다. 해당 치료군은 표준 치료군 대비 무이식 생존 기간이 평균 252일 더 길었으며, 최대 4년간 추적 관찰됐다. 심각한 부작용 증가는 없어 말기 간질환의 유망한 치료 대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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