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레볼루션 메디슨스가 췌장암 환자 생존기간을 약 2배 연장한 신약 후보물질 '다라손라십'을 식품의약국(FDA) 승인 전 조기 공급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다라손라십은 3상 임상시험에서 표준 화학요법 대비 환자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늘리는 전례 없는 결과를 보였다. 마크 골드스미스 CE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약물 배송이 시작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