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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기억하는 조혈모세포(HSC-iM) 최초 규명 세포 활성도 높을수록 사망 위험↑…바이오마커 활용 기대

캐나다 연구팀이 염증을 기억하는 '염증 기억 조혈모세포(HSC-iM)'를 처음으로 규명했으며, 이 세포 활성도가 높을수록 사망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세포는 염증 경험 후 휴지기에 들어가지만, 분화된 면역세포에 염증 특징을 전달해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 HSC-iM은 염증 노출 부담과 건강 위험을 반영하는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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