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01명 환자·42만개 세포 단일세포 분석 8개 '세포 군집' 유형화…맞춤 치료 길 연다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101명의 세포 42만개를 분석해 화학요법 반응 예측 유전자 13개를 확인했다. 암세포와 주변 환경 특징에 따라 8가지 '세포 군집'으로 분류됐고, 군집 구성이 치료 반응과 밀접한 관련을 보였다. 이는 약 50%인 치료 반응률을 높일 맞춤형 치료 전략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