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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 '업코딩'으로 10년간 부당이득 혐의 제소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이중수급자 대상 첫 사례…파장 예상

유나이티드헬스가 매사추세츠주에서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로 피소됐으며, 지난 10년간 부당 수령액은 최소 1억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저소득 노인 환자의 질병을 부풀려 더 높은 보험금을 지급받는 '업코딩' 수법을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소송은 이중 수급자 관련 첫 사례 중 하나로, 다른 보험사로 조사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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