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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달러 투자, 美 매디슨에 17만5000제곱피트 규모 차세대 세포 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 생산 지원

후지필름이 2억달러(약 2900억원)를 투자한 미국 매디슨 iPSC 생산기지를 가동해 관련 제품 생산능력을 4배로 늘렸다. 17만5000제곱피트 규모의 신규 시설은 세포 배양 생산 실험실과 공정 개발 실험실 등을 통합했다. 이를 통해 임상 전 단계부터 상업화 생산까지 지원하며 차세대 세포 치료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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