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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노화 CD8+ T세포, GZMK 단백질 분비해 혈뇌장벽 손상 GZMK 억제제로 노화 쥐 인지 기능 회복…새 치료 타깃 제시

혈액 속 노화 T세포가 뇌 침투 없이 단백질 'GZMK'를 분비해 기억력 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개월령 늙은 쥐의 T세포를 4개월령 젊은 쥐에 주입하자 인지 기능이 저하됐으며, GZMK 억제제 투여로 기능이 회복됐다. 이는 혈뇌장벽을 통과할 필요 없는 새로운 인지 기능 저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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