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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치료 어려운 골수종 아형에서 높은 반응률 확인 무진행 생존기간 5.8개월은 과제…병용요법 등 후속 연구 예고

BCMA와 GPRC5D를 동시 표적하는 이중항체 CAR-T 치료제가 재발성·불응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에서 97%의 객관적 반응률(ORR)을 기록했다. 해당 임상 2상은 골수 외 골수외 질환을 동반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반응을 보인 모든 환자에서 골수 미세잔존질환(MRD) 음성이 확인됐다. 다만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5.8개월로, 향후 CAR-T의 체내 지속성을 늘리고 다른 요법과 병용하는 후속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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