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홍역, 감염 48시간 지나도 막는 '특수 항체' 나왔다BIOBOOK TEAM입력 2026-05-28홍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48시간이 지나도 치료 효과를 보이는 신규 항체가 개발됐다. 이 항체는 바이러스가 인접 세포로 퍼지는 것을 차단하는 기전으로, 감염 후 이틀이 지나도 효능을 유지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기존 백신 외에 감염 후 즉시 사용 가능한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