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홍역, 감염 48시간 지나도 막는 '특수 항체' 나왔다BIOBOOK TEAM입력 2026-05-29홍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48시간이 지나도 치료 효과를 보이는 신규 항체가 개발됐다. 이 항체는 바이러스가 인접 세포로 퍼지는 것을 차단하는 기전으로, 감염 후 이틀이 지나도 효능을 유지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기존 백신 외에 감염 후 즉시 사용 가능한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일라이릴리 지원 트렉스바이오, IPO로 1억1670만달러 확보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