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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생존기간 13.2개월 달성, 표준요법 대비 2배 가까이 개선

레볼루션 메디슨의 RAS 차단 췌장암 신약 다락손라십이 2차 치료제로 사용된 3상 임상에서 사망 위험을 60% 감소시키고, 13.2개월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을 달성했다. 이는 표준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군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 6.7개월과 비교해 2배 가까이 개선된 수치이다. 해당 연구의 전체 결과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승인 시 새로운 표준 치료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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