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Z 유방암 신약, 질병 진행 위험 56%↓…FDA 승인 연기BIOBOOK TEAM입력 2026-05-27아스트라제네카의 유방암 신약 '카미제스트란트'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결정이 연기됐다. 해당 약물은 임상에서 질병 진행 위험을 56% 감소시켰으나, FDA 자문위원회는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회사는 연매출 50억달러 이상을 기대하는 이 약물에 대해 추가 자료를 제출하고 FDA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