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아포지, 1.9조원 유치…습진 개선율 66% 신약 3상 돌입BIOBOOK TEAM입력 2026-05-26아포지테라퓨틱스가 블랙스톤으로부터 최대 1조 8850억 원(13억 달러)을 유치해 습진 신약 '주밀로키바트'의 3상 개발에 나선다. 해당 신약은 2상에서 16주 만에 환자 65.9%의 습진 중증도를 75%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로열티 파이낸싱과 회사채로 구성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