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I, 병리 이미지로 암 유전자 5000개 예측…분석 시간 '주→분' 단축BIOBOOK TEAM입력 2026-05-26AI 'Path2Space'가 병리 이미지 분석만으로 수 주 걸리던 암 유전자 공간 발현 예측을 단 몇 분으로 단축했다. 유방암 데이터로 훈련해 약 5000개 유전자를 예측하며, 3개 환자군에서 측정된 실제 발현과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 연구팀은 10~20개 세포 단위의 정밀도를 단일 세포 수준으로 높여 두경부암 임상시험에 적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