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AI, 병리 이미지로 암 유전자 5000개 예측…분석 시간 '주→분' 단축BIOBOOK TEAM입력 2026-05-27AI 'Path2Space'가 병리 이미지 분석만으로 수 주 걸리던 암 유전자 공간 발현 예측을 단 몇 분으로 단축했다. 유방암 데이터로 훈련해 약 5000개 유전자를 예측하며, 3개 환자군에서 측정된 실제 발현과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 연구팀은 10~20개 세포 단위의 정밀도를 단일 세포 수준으로 높여 두경부암 임상시험에 적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레볼루션메디슨 주가 6.3%↓…라손크 KRAS 하위군 우려GSK, 차이디스커버리 AI 모델 도입…습식실험 검증 통과테바, 조현병 장기지속형 올란자핀 '벨트루자' FDA 승인바이오텍 스타트업 M&A 급증…중간 인수액 10억달러노벨상 수상 광유전학, 망막질환 유전자치료 상용화 임박노바티스, 중국 아보젠과 최대 78억달러 mRN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