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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아스트라제네카와 10년 공급 계약 체결 초전도 선형 가속기 탑재해 생산량 증대

나이오웨이브가 7500만달러(약 1088억원)를 투자해 악티늄-225(Ac-225) 생산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는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10년 공급 계약에 따른 것으로, 공장에는 초전도 선형 가속기가 탑재된다. 해당 시설은 2028년 가동 예정이며 7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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