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구자 94% "새로운 임상 평가지표 필요"…성공 기준 바뀐다BIOBOOK TEAM입력 2026-05-25연구자 절반 이상이 CNS·희귀질환 임상에서 통계적 유의성보다 '임상적 변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규모 임상에서 신약 효과를 놓치는 '위음성'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실제 연구자의 94%가 새로운 평가지표를 원했다. 이에 AI 기반 임상시험결과평가(eCOA)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초파리 후각 본뜬 냄새 분류 알고리즘…소수 표본 학습 최고 성능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