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근육이 뇌를 치료한다…운동 항우울 효과 '아펠린'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5-21운동의 항우울 효과는 근육 단백질 '아펠린'이 뇌에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펠린은 해마의 CK2, 칼페인-2 신호를 활성화하며, 쥐 실험에서 이를 제거 시 운동 효과가 사라졌다. 이는 아펠린 조절을 통한 새 우울증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