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근육이 뇌를 치료한다…운동 항우울 효과 '아펠린'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5-22운동의 항우울 효과는 근육 단백질 '아펠린'이 뇌에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펠린은 해마의 CK2, 칼페인-2 신호를 활성화하며, 쥐 실험에서 이를 제거 시 운동 효과가 사라졌다. 이는 아펠린 조절을 통한 새 우울증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시사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