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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대사산물 '아세테이트', T세포 항암 기능 '가속기' 역할 규명 암 면역치료와 식단 조절 병행 전략 가능성 열어

식사 후 생성되는 대사산물 '아세테이트'가 T세포의 항암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세테이트는 T세포의 특정 유전자 발현을 조절해 항종양 반응과 세포 기억력을 동시에 증진시킨다. 이는 향후 식단 조절을 통해 암 면역치료 효과를 높이는 새로운 전략 개발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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