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유전자 변형 유산균, 암모니아 낮추고 뇌 보호 '삼중 효과'간성 뇌증 치료 새로운 돌파구 학술지 '셀'에 연구 결과 게재BIOBOOK TEAM입력 2026-05-21유전자 변형 프로바이오틱스가 암모니아 감소와 뇌 보호 등 3중 효과로 간성 뇌증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 장내에서 '살아있는 약 공장'으로 기능하며 고암모니아혈증과 영양 결핍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셀(Cell)'에 실려 기존 치료법을 넘어서는 돌파구로 평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