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릴리 비만 신약, 체중 28.3%↓…부작용 중단율 11%↑BIOBOOK TEAM입력 2026-05-20일라이 릴리의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가 3상에서 80주 만에 평균 28.3%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최고 용량 투여군의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율은 11%로, 기존 치료제(최대 7%)보다 높게 나타났다. 중도 탈락자를 포함한 전체 효능은 25%로, 높은 부작용이 상용화의 관건으로 지적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