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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빌대 연구진, 쥐 실험서 인과관계 규명 미세아교세포 칼슘 신호 조절로 치료제 개발 새 가능성

전 세계 인구의 1~4.4%가 앓는 불안·강박장애의 원인이 뇌 면역세포 '미세아교세포'의 칼슘 신호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광유전학 기술로 쥐의 미세아교세포 내 칼슘 신호를 활성화하자 불안 행동이 유발됐고, 신호를 차단하자 행동이 사라졌다. 이는 기존 치료 불응성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칼슘 조절 신약 개발 가능성을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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