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항염증 물질 이타콘산의 배신, 패혈증 악화시켜 사망률↑BIOBOOK TEAM입력 2026-05-20항염증 물질 이타콘산이 고농도에서 오히려 패혈증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이타콘산이 AIM2 단백질과 결합해 대식세포 사멸을 유도하기 때문으로, 관련 효소 수치가 높을수록 환자 사망률도 높았다. 해당 결합을 막은 쥐는 생존율이 개선돼 새로운 치료 타깃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