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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17 효소 이용, CAR-T 세포 소진 문제 해결 차세대 세포 치료제 지속성·안전성 향상 기대

15개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스위치'로 CAR-T 세포 활성화 30분 내 표면 수용체 발현을 80%까지 줄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AIR 모듈이라 불리는 이 스위치는 T세포 활성화 시 ADAM17 효소에 의해 절단돼 세포의 과도한 활성과 소진을 막는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CAR에 적용 가능해 차세대 세포 치료제의 지속성을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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