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국내 유일 '간 기능 개선' 유산균, 간 손상 지표 ALT·AST↓BIOBOOK TEAM입력 2026-05-20엔비피헬스케어의 'NVP-1702'가 국내 유일 간 기능 개선 유산균으로 식약처 인정을 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간 손상 지표 ALT, AST를 개선했다. 이는 장-간 축 메커니즘으로 장내 독소를 줄여 비알코올성·알코올성 간 손상을 모두 개선하는 원리다. 해당 기술은 9개국 특허를 획득했으며, 1일 1캡슐로 100억 유산균을 보장하는 제품으로 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