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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의 'NVP-1702'가 국내 유일 간 기능 개선 유산균으로 식약처 인정을 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간 손상 지표 ALT, AST를 개선했다. 이는 장-간 축 메커니즘으로 장내 독소를 줄여 비알코올성·알코올성 간 손상을 모두 개선하는 원리다. 해당 기술은 9개국 특허를 획득했으며, 1일 1캡슐로 100억 유산균을 보장하는 제품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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