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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매출 600억 루피 규모 법인 출범…전문약 R&D 강화 2026년 신규 공장 2곳 가동, 중남미·동남아 시장 공략

인도 제약사 HAB 파마가 시그니처 파이토케미칼과 합병을 완료했으며, 통합 후 매출은 약 600억 루피에 달한다. 이번 합병으로 항암, 자가면역질환 등 전문의약품 분야 R&D 및 생산 역량을 강화하며, 신규 공장 2곳은 2026년 8월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한다. 회사는 2030년까지 매출 3000억 루피 달성을 목표로 중남미, 동남아 등 신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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