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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파렉셀이 임상시험계획(IND) 및 신약허가신청(NDA) 서류 작성 기간을 60% 단축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 '파렉셀AI'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임상시험 기관 선정 시간을 50% 줄이고 임상시험 보고서 준비 시간을 30% 감소시키는 등 임상 개발 효율을 높인다. 파렉셀은 팔란티어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솔루션을 고도화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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