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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구진이 개발한 신형 광열 나노입자가 808nm 레이저 조사 5분 만에 63.8℃까지 온도가 상승해 골육종 세포를 92% 이상 사멸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수용체-공여체-수용체(A-D-A)' 구조 기반의 IEICO-F 나노입자는 광열 변환 효율을 65.59%까지 높여, 의료 안전 기준인 0.33W/cm²의 낮은 출력으로도 작동한다. 동물 모델 실험에서는 고형암을 완전히 제거했으며, 향후 다른 종양 치료에도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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