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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바스타틴, T세포 경로 억제해 과활성 Tfh 생성 막아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 신규 치료 표적 제시…백신 최적화 활용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새 기전이 국제학술지 '이뮤니티'(IF 26.3)에 공개됐다. 피타바스타틴이 T세포 내 특정 경로를 억제해 과활성화된 여포 보조 T세포(Tfh) 생성을 막는 원리다. 이는 자가면역질환의 새 치료 표적으로, 백신 반응 최적화에도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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