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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의대 연구진이 조혈모세포가 산소 농도에 민감하며, 체내와 유사한 1% 저산소 환경에서 배양 시 생착 능력이 가장 우수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기 중 산소 농도인 21%에 노출된 세포는 기능이 저하되지만, 저산소 환경의 세포는 스트레스가 적고 증식 및 자가 재생 능력이 향상됐다. 이번 연구는 제대혈 이식, CAR-T 등 체외 배양 세포 치료제의 기능성을 높여 환자 맞춤형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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