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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용량 데시타빈 처리 CAR-T, 항원 이질성 고형암 극복 IFN-γ 분비로 '항원 확산' 유도…내인성 T세포 활성화

저용량 데시타빈 처리 CAR-T(dCAR-T)가 2종 이상 항원을 가진 고형암에 강력한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 dCAR-T는 인터페론-감마(IFN-γ)를 다량 분비해 항원 음성 세포의 사멸과 수지상세포 활성화를 유도한다. 이는 내인성 CD8+ T세포를 자극하는 '항원 확산'으로 이어져 항원 이질성 문제를 극복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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