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서울시, 5년간 청년 심리부검…'경제 파탄' 자살예방책 논의BIOBOOK TEAM입력 2026-05-18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2021년부터 5년간 수행한 청년 심리부검 결과를 바탕으로 자살예방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2024년부터 진행된 연구에서는 사기 피해, 투자 실패로 인한 경제적 파탄과 정신질환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센터는 이번 논의를 통해 원인 분석을 넘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제안하고 서울시 차원의 선제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