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신약개발 성공률 7.9% 불과…정부, '성공불융자' 도입 추진BIOBOOK TEAM입력 2026-05-18정부가 성공률 7.9%에 불과한 신약개발 분야에 '성공불융자'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이는 개발 실패 시 융자금을 감면하고 성공 시 특별부담금을 더해 상환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는 12월 10일까지 관련 연구 용역을 진행한다. 최근 1개 신약 개발 비용이 19.8% 급증한 26억 7100만달러에 달하는 등 고위험·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